Tuesday, March 6, 2012

또 다시 아잇

에잇 진짜 왜 사람한테 흘란스럽게 만들어 왜 도대채 왜!!!
잘 살아고 있는데 하필 지금 나오고 내 마음 뒤흔들이는 이유 도대채 뭐냐고?
항상 그렇게. 내가 사랑하고싶지만 사랑하기 바랬지만 이것은 아니지...아니잖아. 
그런 사랑 갓고싶지않다. 이런 짜증나고 흔란스러운 사이 원하지않다말이야.
그 사람도 엇 왜 나를 왜 내게 냉정한지 모르겠는데 내가 정말 싫건든. 친구만 지내고싶으면 친구척 해. 저도 친구로 지내고싶어 그래서 그만좀해라. 
문자를 보냈으면 대답해야돼. 대답하기싫으면 문자 보내지마. 그긋은 내가 젤 싫어.
문자를 보내면 이유도 있어야돼는데 깝자기 이유없는 문자 받았던 나를 그긋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잘못된까봐 아무도 생각할수 없고 아무도 결정할수없다. 
그런 느낌이 네가 알어??? 모르겠지. 정말 답답해 진짜.

아잇 그만해 내가 그사람에게 시간을 낭비 안할거텐니까 이긋도 끝이야.
다시 만아면 그냥 친구로 지내자 우린. 그냥 친구. 친. 구.
(Y)




xxx,
Mrs Micky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