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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y 22, 2012

시간이 흐른 뒤 - Tasha



마지 못해 살아가겠지
너없이도 매일 아침 이렇게 일어나
밤새 조금씩 더 무뎌져버린 기억 속에서
애써 너의 얼굴을 꺼내어 보겠지
시간이란 누구에게나 느린 아픔을 주는지
힘든하루속에도 늘 니 생각뿐인 나
눈물마저도 말라가는데

As Time Goes By
난 그게 두려운걸
니 안에서 나의 모든게 없던 일이 될까봐
눈감으면 늘 선명하던
니가 어느 순간 사라질까봐
정말 겁이나는걸

이별이란 서로에게서 지워지는거라지만
많은 사람속에도 늘 니 걱정뿐인 나
시간마저도 붙잡고 싶은데

As Time Goes By
난 그게 두려운걸
니 안에서 나의 모든게 없던 일이 될까봐
눈감으면 늘 선명하던
니가 어느순간 사라지게될까봐
내가 없는 세상이 너는 괜찮은건지
너에게 잊을만한 추억일 뿐인지
참으려 애를 써도 늘 보고픈 나는
니가 아니면 안될 것 같은데
You Are The One

As Time Goes By
난 여기 있어줄께
셀 수 없는 밤이 지나도 사랑했던 그대로
혹시라도 너 돌아오게 되면
단 한번에 나를 찾을 수 있게
As Time Goes By

Sunday, May 13, 2012

(IU) 아이유 - 하루끝




Monday, better day
처음처럼 설레이는 그런 날
Sunday, better day
종일 너만 생각하는 그런 날

욕심이 나, 우리 사이 요만큼만 더 가까이
딱 한 발짝, 그만큼 더 가까이

혼잣말이, 속삭임이
너도 궁금할 순 있잖아


네가 좋아서 그래, 나 차가운 척 표정 짓고 있지만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거짓말인데
바보 같은 네가 난 답답해

너무 좋아서 그래, 나 시무룩한 얼굴하고 있지만
또 기다리다, 고민만 하다
흘러가는 하루 끝에서 하는 말
내가 널 사랑해

One day, holiday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One day, cloudy day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눈물이 와, 서글픈 내 맘을 닮은 눈물이 와
꾹 참았다 쏟아지는 내 맘이 온 하늘에, 온 세상에
그저 슬픈 건 아닐 거야

네가 좋아서 그래, 나 차가운 척 표정 짓고 있지만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거짓말인데
바보 같은 네가 난 답답해

내 입술엔 거짓말
내 눈 속엔 정말 하고픈 말
맘속에 숨어 있는 말

많이 좋아서 그래, 뒤돌아서 느려진 발걸음을 봐
널 기다리는 맘인 거잖아 날 지켜본 너라면 알잖아


내가 몰라서 그래, 네 마음이 들리게 내게 말해줘
손 내밀면, 될 것 같은데
망설이는 이유가 나와 같다면
이제 다가와 줘

Monday, April 23, 2012

Inspiration hits

 "I guess I'm never really over you until I find someone new."


Le sighs.
Should be studying but I'm distracted by Tumblr.

And inspiration calls for me to pen down my thoughts in the form of a song again.
But...I have no wish to keep delving into old scars and sad memories.
Yet I should write it down nonetheless, my songwriting habits are fading and this makes me sad.

No melody in mind. Just words.
Just a couple of sentences in mind, none too substantial.


Shall think about it for awhile longer. After all, it's not good to force open an already closed box.
Although yes, I'm in love with my own sorrow.



xxx,
Mrs Micky
Do you see me, changed and standing
Like a rose that withered and then bloomed
Reborn from the ashes as if time didn't matter
Logic shouldn't make sense to you

Thursday, February 9, 2012

三寸天堂

停在这里不敢走下去
让悲伤无法上演
下一页你亲手写上的离别
由不得我拒绝
这条路我们走的太匆忙
拥抱着并不真实的欲望
来不及等不及回头欣赏
木兰香遮不住伤

不再看
天上太阳透过云彩的光
不再找
约定了的天堂
不再叹
你说过的人间世事无常
借不到的三寸日光
那天堂是我爱过你的地方

Monday, November 28, 2011

只要看你一眼一瞬間 哪怕是最後畫面.

白茫茫的星光 灑在長長路上 想念的冰涼 你知道嗎
你淺淺的微笑 深似海的眼光 都能掀起我 滔天的巨浪
 

妳相信嗎 這是命嗎 這次我們放棄抵抗
那怕擁抱 在身上 劃下深深的傷
 

只要看你一眼 一瞬間 哪怕是最後畫面
我的世界 因為愛過而完美 誰都不該離太遠
只要看你一眼 一瞬間 足夠我熬過千年
我不後悔 愛若讓末日提前
我們要一起 好好迎接那句點

如果相愛是錯

錯過又算什麼
這一次我們 抵死不放手 往彼此的心裡跳 跳到天荒地老 OH~
 

只要看你一眼 一瞬間 哪怕是最後畫面
我的世界 因為愛過而完美 誰都不該離太遠
只要看你一眼 一瞬間 足夠我熬過千年
我不後悔 愛若讓末日提前
我們要一起 好好迎接那句點